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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쳐. |
오늘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새롭게 이사한 김구라의 42평 아파트가 공개된다.
김구라는 12년간 살던 집을 떠나 옆 아파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것. 김구라와 아들 동현은 떠나기 전 집안 곳곳에 쌓여있던 오래된 물건들을 버리기로 한다.
며칠 후 신축 아파트로 새롭게 꾸민 집은 너무 썰렁하고 어수선한 가운데 동현의 오랜 친구이자 '보니하니'의 신동우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데코릿이 방문한다.
김동현의 집에 자주 놀러 온 적이 있던 신동우는 새 집을 보자마자 "이거 전 집이랑 똑같은 거 아니냐"며 새 집에 잔뜩 설레어 있던 김구라 부자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 집이랑 거의 비슷하더라. 도어락만 다르고 똑같다"라며 김구라 부자의 새 집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다.
인테리어에 전혀 관심 없는 두 남자의 새 집은 어떨 지 오늘 밤 9시30분에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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