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미래일기, 박미선-이봉원 따로 살게 된 이유는?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미래일기, 박미선-이봉원 따로 살게 된 이유는?

  • 승인 2016-10-06 09:31
[TV프로] 2016년 10월6일 목요일


▲미래일기(MBC 오후 11시10분)
출연 : 박미선·이봉원, 이상민, 김동현 母子
◆ 단.짠.단.짠 웃음과 슬픔이 교차하는 64세 ‘이상민의 최후의 날’
인생의 마지막 날, 흥망성쇠 인생이 담긴 자서전을 쓰기 위해 추억 여행을 떠난 이상민! 가수로서, 프로듀서로서 화려했던 삶이 담긴 레코드 가게에서 추억에 잠기는데….
그때! 누군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문자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간 집에는, 귀여운 쌍둥이들이 이상민을 기다리고 있다. 64세에 쌍둥이 아빠가 된 이상민! 점수를 따기 위해 각고의 노력하지만, 문제는 체력? 이상민의 체력방전 육아일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 81세 이봉원과 77세 아내 박미선을 위한 금혼식, 로맨틱, 성공적?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81세 이봉원과, 77세 박미선 부부! 독거라이프를 즐긴 후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운명적 재회를 하게 되는데!! 춤바람 난 노부부의 삐걱삐걱 신명나는 ‘뉴~욕~’ 댄스타임♪ 그리고 이어지는 'Made in 봉원 표' 저녁식사까지 로맨틱한 듯 코미디인 듯, 장르불명 부부의 금혼식 이벤트는?



▲한글날 기획 KBS 스페셜(KBS1 밤 10시)
현재 일본에는 333개 고교에서 1만1천210명의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다. 이들에게 학창시절의 꿈은 ‘일본고교생 한국어대회’ 본선 무대에 서는 것이다. 대회 9년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일본고교생 한국어대회’에는 583명의 학생이 일본 각지의 예선에서 경쟁하였고, 역대 최강의 경쟁률을 뚫고 도쿄 본선 진출자가 선발되었다. 그들은 왜 한국어와 사랑에 빠졌을까. 그리고 올해 고교생 한국어 챔피언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한국어와 첫사랑 중인 일본여고생들의 유쾌 발랄한 한국어대회 도전기를 만나보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TBC 오후 8시55분)
(1) 한국의 라푼젤이 나타났다?! 30년 넘게 머리를 자르지 않은 여자 (2) 쓸모없는 구두 굽들은 내게로 오라! 버려진 구두 굽이 멋진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3) 앞뒤로 사람을 호위해주는 지리산 찰떡궁합! 보디가드 부부犬 (4) 8년 째, 위험한 다리 밑에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남자 이야기가 방송된다.
머리카락 2m 여인 [광주광역시] 한국의 라푼젤이 나타났다?! 30년 넘게 머리를 자르지 않은 여자, 더는 못 참겠다며 잘라버리겠다는 아내, 절대로 자르면 안 된다는 남편과 딸까지. 매일 때 아닌 전쟁을 치른다는 가족들. 알고 보니 이게 다 ‘머리카락’ 때문이란다.
지리산 보디가드 부부犬[경상남도 산청군] 앞뒤로 사람을 호위해주는 지리산 찰떡궁합! 보디가드 부부犬 공기 맑고 물 좋은 지리산 산기슭에서 보디가드를 해주는 특별한 주인공이 있다는 제보.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산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기도 도량, 산 곳곳에 자리한 기도터에 기도객들을 안내한다는 명물은 다름 아닌 진돗개들?! 도량에 오는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오늘의 주인공은 부부犬 봉봉이(진돗개/4세)와 봉우리(진돗개/4세)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3.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4.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 새단장…봄꽃·수경시설 확충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