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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질투의 화신' |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과 ‘공항가는 길’의 시청률이 동반하락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3회가 전국 평균 11.9%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12회의 12.3%보다 0.4%P 하락한 수치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5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지난 4회의 8.3%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5회는 이날 결방했고 대신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2부’가 생방송돼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이는 ‘쇼핑왕 루이’의 4회 7.8%보다 0.3%P 높은 수치다.
이어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 8.9%를 차지하며 ‘공항 가는 길’의 시청률 7.5%를 앞질렀다.
'쇼핑왕 루이'의 결방 속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질투의 화신’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셈이다.
‘쇼핑왕 루이’ 5회가 방송되는 오늘(6일)의 수목드라마의 시청률 경쟁에서도 ‘질투의 화신’이 시청률 1위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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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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