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의 심쿵 고백… "내가 너 좋아해도 돼? 짝사랑만 할게"

  • 핫클릭
  • 방송/연예

[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의 심쿵 고백… "내가 너 좋아해도 돼? 짝사랑만 할게"

  • 승인 2016-10-06 17:5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질투의화신
▲ 질투의화신

▲ 질투의화신
▲ 질투의화신

▲ 질투의화신
▲ 질투의화신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짝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6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4회에서는 방송국 헬기를 돌린 화신(조정석)과 시험시작 시간을 지연시킨 정원(고경표)의 숨은 노력으로 아나운서 시험 카메라 테스트를 볼수 있게 된 표나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헬기를 돌린 일로 화신은 오종환에게 크게 혼이 나고 9시 뉴스 앵커 자리까지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받게된다.

하지만 화신은 아랑곳 하지 않으며 오히려 표나리를 위로하고, 화신의 마음이 부담스러운 나리는 “고맙지만 더 이상 나한테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선을 긋는다/

화신의 엄마는 화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빨강이에게 이야기 하며 이제 화신의 속좀 그만 썪이라고 부탁한다.

한편, 나리는 화신에게 “기자님 친구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줄 알죠?”라며 자신을 사랑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더 이상 감추기 힘든 화신은 나리에게 ‘짝사랑’하겠다고 선언한다.

엇갈리는 세남녀의 삼각관계, 과연 이들은 사랑과 우정 중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SBS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