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길] 6회-최여진, 신성록에 “김하늘이 바람나면 내가 널 사랑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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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길] 6회-최여진, 신성록에 “김하늘이 바람나면 내가 널 사랑해준다”

  • 승인 2016-10-06 21: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

오늘(6일)밤 방송 될 KBS 2TV ‘공항가는 길’ 6회에서는 고택에서 만난 수아(김하늘)와 도우(이상윤)의 가슴떨리는 데이트가 그려진다.

5회에서 진석(신성록)과 묘한 기류를 보였던 미진(최여진). 과거 연인관계가 의심되는 가운데 미진(최여진)은 진석(신성록)에게 “최수아(김하늘)가 바람나면 내가 널 사랑해 준다“라고 말한다. 진석은 ”최수아(김하늘)가 바람이라…"라며 뜻모를 표정을 지어보인다. 시드니행 비행에서 한조가 된 둘은 비행기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 부딪힌다.

혜원(장희진)은 도우(이상윤)의 휴대폰 속 '효은엄마'의 존재가 신경쓰기 시작한다. 도우(이상윤)의 친구인 지은(최송현)에게 주변에 효은엄마라고 있냐고 묻는다. 도우(이상윤)는 혜원(장희진)의 과거가 영 신경에 쓰인다. 결국 도우(이상윤)는 혜원(장희진)이 그토폭 지키고 싶은게 무엇이었는지 알아내기로 한다.

한편, 다시 찾아간 고택에서 수아(김하늘)는 의외의 사람과 만나게 되는데… ‘공항가는 길’ 6회는 KBS 2TV에서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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