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태풍 차바 차량 침수 3600여건, 피해 보상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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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 태풍 차바 차량 침수 3600여건, 피해 보상방법은?

  • 승인 2016-10-11 09:55
[TV프로] 2016년 10월11일 화요일



▲맨인블랙박스(SBS 오후 8시55분)
최근 태풍 차바로 인해 일어난 차량 피해 사례를 조명한다.
2003년에 발생한 태풍 매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강했던 차바는 단 하루 만에 제주와 남부 지역을 초토화시켰다. 태풍 차바로 인해 손해보험협회에 접수된 차량 침수 건만 약 3600건, 낙하물 피해 사례가 2300건을 기록해 현재까지 피해액만 1천억 원에 달하는 상황이다.
이에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 차량의 보상액과 보상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트라우마 코너’를 통해서는 사고 피해자들이 사고 후 겪는 고통, 트라우마에 접근해 사고의 외면 뿐 아니라 사고가 삶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전한다.



▲불타는 청춘(SBS 오후 11시10분)
강원 춘천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촬영 당시 ‘치와와 커플’ 김국진-강수지는 오프로드 데이트를 나섰다. 강수지는 김국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강수지는 흙길과 자갈밭을 시원하게 달리며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해 김국진을 또 한 번 반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2부 같이 사는 이유.
우창구, 강복분 부부는 올해 5월 금혼식을 올렸다. 50년 결혼 생활을 한 강복분 할머니의 소감은 ‘힘든 세월 잘 견뎠다’는 것이다. 시할머니까지 모시고 살며, 딸 넷을 내리 낳고 겨우 막내아들을 낳아 면 좀 세우나 싶었지만, 여든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제사상 차리는 맏며느리의 숙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결혼생활이 지속되면서 결혼만족도는 낮아짐에도 불구하고 부부들이 함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것이 부부를 불행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지를 살펴본다.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또래보다 한글을 빨리 깨쳤다. 네 살인데 덧셈을 할 줄 안다. 혹시 내 아이, 영재 아닐까. 미취학 아동을 둔 부모들 사이에 영재 테스트가 화제다. 이른바 ‘영재 교육’이 화두다. 전국 11만명이 영재로서 잠재력을 인정받아 영재교육을 받고 있다. 영재교육진흥법을 살펴보면, 영재교육은 개인의 자아실현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돼 있다. 과연 영재교육은 그 목적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영재 교육 열풍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영재의 의미와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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