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뭐보지?]해피투게더 한동근, 휘성, 이세준, 김경호 출연…“얼굴은 도울 뿐,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 특집

  • 핫클릭
  • 방송/연예

[오늘뭐보지?]해피투게더 한동근, 휘성, 이세준, 김경호 출연…“얼굴은 도울 뿐,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 특집

  • 승인 2016-10-27 17:58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홈페이지 캡쳐
▲ 사진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홈페이지 캡쳐

‘해피투게더3’에 실력파 가수 김경호, 이세준, 휘성, 한동근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 471회에서는 ‘얼굴은 그저 도울 뿐! 철저하게 목소리로 승부한다!’의 글과 함께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특집을 보여줄 예정이다.

뒤태는 샤방한 걸그룹! 그러나 강력한 록 스피릿 김경호
긴머리와 마른 뒤태로 여자로 오해받는 김경호가 이상한 여자로 오해받은 경험을 풀어낸다. 김경호는 최근 자신을 성대모사 하는 권혁수 때문에 노래를 못 부르겠다는 이른바 ‘권혁수 부작용’. 불만을 토로한다.

김경호가 f(x) 크리스탈과 도플갱어라는 충격과 공포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과연 그들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축가의 아이콘 이세준
축가의 장인으로 불리는 이세준. 하지만 그는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생일 때마다 국민MC 유재석 악몽에 시달린다고 한다. 과연 그 악몽은 어떤 꿈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세준이 5살까지 주민등록번호 2로 시작하는 여자로 살았다? 남자가 되기위해 법원에 증거 사진까지 제출했다는데…

미국에서 몬스터로 불린 ‘R&B의 제왕’ 휘성
쿨가이로 불리는 휘성. 쿨내가 진동하는 휘성이 해피투게더3에서 성형을 고백한다. ‘나는 후천적 보톡스 미남!’…얼마나 당당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권혁수까지 따라잡은 휘성? 어떻길래? 해피투게더3에서 선보이는 권혁수 뛰어 넘는 휘성의 김경호 성대모사 완벽 재연. 과연 그의 모창은?

목소리 깡패! 역주행 속도도 깡패! 비주얼도 깡패! 한동근
모든 질문엔 노래로 대답한다? 얼마나 노래로 대답하면 출연자가 질렸다는데…출연자 모두를 질리게 만든 그의 노래 실력이 공개된다.
긴 시간동안 무명을 거쳐 역주행의 성공신화를 쓰게 된 것은 다름아닌 육회비빔밥? 실력파 가수 한동근이 말하는 ‘육회 비빔밥 찬론’은 무엇?

지난 20일 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해피투게더3’이 1위로 탈환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해피투게더3’ 471회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