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 ‘숨통을 끊어’ 소이현 과거사고 듣고 ‘충격’…오민석 비자금 장부 “설마 채서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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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 ‘숨통을 끊어’ 소이현 과거사고 듣고 ‘충격’…오민석 비자금 장부 “설마 채서린이?”

  • 승인 2016-10-31 16:5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7화 예고

‘여자의 비밀’ 강지유(소이현)가 채서린(김윤서)을 통해 과거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1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87화에서는 녹음기를 통해 ‘숨통을 끊어놓으란 말이야’라는 유만호 회장(송기윤)의 말을 강지유가 들으면서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민선호(정헌)와 강지유는 ‘경찰서에서 트럭운전사에 대해 뭔가를 알아낸 것 같아요’라는 말을 듣고 경찰을 찾아 사진을 보게 되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잡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 유강우(오민석)는 채서린에게 “너 정말 어쩌려고 그런 짓까지”라고 말하며 매몰차게 뒤돌아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유강우는 민선호의 말을 듣고 비자금 장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유강우는 “내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책임을 지겠어. 비자금은 내가 맡는 걸로 하면 돼”라고 말하며 비자금 장부를 확인한다. 하지만 그는 비자금 장부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면서 “설마 채서린이?”라고 말하면서 의문을 품는다.

한편 변일구(이영범)는 유 회장과 몸싸움을 한다. 그러면서 변일구는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유 회장 당신은 모르겠지. 내가 당신에게 끝까지 당하기만 할 줄 알았나?”라고 말한다.

이후 방에 들어온 강지유와 박복자(최란)는 바닥에 쓰러져 있는 유회장을 보면서 깜짝 놀라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에 팬들은 홈페이지 시청소감에 “강우 지유 선호 모두다 파이팅”, “유 회장 기사에게 사주하던 전과자라니 충격이 아닐 수가 없다”, “비밀 매듭이 이제 풀어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87화는 오늘(31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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