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통신] ‘공항가는 길’ 김하늘-장희진 "제주도 촬영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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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통신] ‘공항가는 길’ 김하늘-장희진 "제주도 촬영 쉽지않네요~"

  • 승인 2016-11-03 10:44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공항가는 길' 장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 '공항가는 길' 장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공항가는 길’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출연중인 김하늘과 장희진이 제주도 촬영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는 지금.. #공항가는길” 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현장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김하늘은 제주의 강한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며 촬영에 애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짜증이 날 수 있는 상황이지만 김하늘은 카메라앞에 시종일관 미소를 띤 채 웃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햇살 가득한 도우의 집 창가에 앉아 핑크코트를 걸치고 여신모드를 발산하고 있다. 팬들은 그런 그녀의 모습에 하트를 날리며 응원했다.

이어 ‘공항가는 길’에서 도우(이상윤)의 부인으로 출연하고 있는 장희진의 일상도 포착됐다. 장희진은 제주도 촬영을 중 패딩에 손을 넣고 털모자로 무장한 사진에 “진짜 춥당 ~ 감기조심 !!공항가는길 #혜원”이란 글을 남겨 촬영당시의 날씨를 가늠케 했다.

한편, 지난 13회에서는 도우를 만나러 제주도에 온 혜원이 수아를 만나며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하늘과 장희진이 열연중인 ‘공항가는 길’은 매주 수목 KBS2TV에서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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