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집착의 화신! 강남미용실 犬 완두의 사연은?

  • 핫클릭
  • 방송/연예

[tv동물농장] 집착의 화신! 강남미용실 犬 완두의 사연은?

  • 승인 2016-11-11 17:42
▲ 사진은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게티 이미지 뱅크
▲ 사진은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게티 이미지 뱅크


오는 13일 오전 9시30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 789회에서는 ‘불독나르시시즘 공주병 [찜뽕이]’, ‘사육사 스토커 [아양이]’, '집착의 화신! 강남미용실 犬 완두'의 사연이 소개된다.

불독나르시시즘 공주병 [찜뽕이]

365일 거울 앞을 떠나지 않는 거울공주 [찜뽕이]! 손하나 까딱않는 중증 공주병에 못말리는 패셔니스타가 된 녀석을 만나본다!

여자라서 행복한 나르시시즘 견공이 있다?! 화려한 의자 위, 한없이 도도하게 앉아 있는 자태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부시게 화려한 의상까지! 하루종일 거울 앞에 앉아 있는 불독 [찜뽕이]가 그 주인공!

녀석의 하루일과는 24시간 거울을 들여다 보며 꽃단장을 하는 것 뿐이라는데.. 밥 대신 거울! 온 종일 거울을 보느라 밥도 안 먹는 [찜뽕이]를 보는 견주의 마음은 애가 타고.. 헌데 이것뿐만이 아니다?!

공주병의 완성은 바로 패션! 400벌이 넘는 옷에 럭셔리 유모차까지 소유한 녀석은 집에서도 풀장착은 기본!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옷까지 손수 고른다는데! 게다가 유별난 깔끔쟁이인 녀석은 절대 제발로는 맨바닥은 걷기 싫다~ 유모차가 있어야만 외출을 나간다고! 친구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 중증 공주병 불독 [찜뽕이]를 지금 만나본다~!


사육사 스토커 [아양이]

사육사 스토커가 나타났다! 남편 [양철이를 뒤로 한 채, 하루 종일 사육사 뒤만 졸졸 쫓아다니는 [아양이]! 과연, 녀석의 속사정은~?

한 동물원, 하루 온 종일 한 사육사의 뒤를 쫓아다니는 사육사 바라기가 있다는데? 장소불문, 상황불문! 사육사의 스토커를 자처하는 녀석은 바로 암컷 양 [아양이]! 자신만 바라보고 있는 남편 [양철이]를 외면한 채, 사육사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데..! 결국, 두 녀석의 재결합을 위해 [아양이]를 억지로 집으로 돌려보내고.. 이런 사육사의 마음도 모른 채, 또 다시 탈출을 감행! 사육사를 찾아 이곳저곳 소란을 피우고 다니는 [아양이]!

헌데, 자신만 따라 다니며 사고를 치는 녀석이 귀찮을 법도 한데.. 오로지 [아양이]의 편을 드는 사육사..! 이대로는 속수무책인 상황! 해결방법이 필요하다! 과연, [아양이]와 사육사, 그리고 [양철이]의 이 묘~한 삼각관계의 결말은~?

집착의 화신! 강남미용실 犬 완두

'보이는 건 다 내 꺼!' 라고 우기는 개가 있다?! 한번 찍은 물건은 무조건 철통경비! 통제불능! 집착 견공 [완두]의 사연은?

화려한 강남 뒷골목, 유명한 땅거지가 있다고 하는데~? 강남역 인근 슈퍼에서부터 갈비집 까지, 일일이 방문해 밥 동냥을 하는 뻔뻔함을 보이는 녀석! 헌데, 녀석 비교적 좋은 영양 상태하며, 관리 받은 흔적이 역력히 남아있는 걸로 보아 길거리를 오랫동안 떠돌았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알고 보니, 이 녀석 [완두]라는 이름까지 가진 럭~셔리한 미용실 마스코트 견?! 이 집 개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원장님, 손님에게 다가가 너나 할 것 없이 한바탕 애교를 피우는데..!

헌데, 이것도 잠시! 미용실 손님의 뒷주머니에 달린 인형을 보고서는 눈빛이 싹 바뀌고, 뒷주머니의 인형을 향해 한바탕 난리를 피우는 녀석의 행동에 손님도, 완두를 말리는 원장님도 난감한 상황! 헌데, 그뿐만이 아니다! 눈에 꽂히는 것만 있으면 무조건 내꺼라 주장하며, 손도 못 대게 하는 녀석의 집착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는데…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완두의 집착패턴..! 통제불능! 독불장군! 집착 견공이 된 [완두]의 사연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3.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4.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