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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쳐. |
오늘 방송하는 SBS ‘미운우리새끼’ 에는 박수홍이 자신의 진짜 남성호르몬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비뇨치과를 찾았다.
평소 남다른 활력으로 ‘호르몬 수치 8.5’를 예견하던 만큼 의사와의 만남에서 박수홍은 장안의 화제가 된 절친 신동엽을 언급하며 의사에게 “동엽이가 정말 7이 맞느냐?”며 재차 확인해 남다른 견제심리를 드러냈다.
이어 “최근 스케줄이 너무 많아 잠을 잘 못 잤다”며 컨디션 저하를 토로하며 자신의 수치를 걱정하기도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수홍의 어머니도 “아들이 어릴 때보다 지금이 더 긴장된다”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의 호르몬 수치 검사지를 확인하던 담당 의사는 “신동엽과 한 끗 차이 나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오늘(25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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