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뮤지컬계 입담꾼 서현철·'김사부 허당' 장혁진·혼술남녀 민진웅·‘도깨비’ 처녀귀신 박경혜…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뮤지컬계 입담꾼 서현철·'김사부 허당' 장혁진·혼술남녀 민진웅·‘도깨비’ 처녀귀신 박경혜…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 승인 2017-02-08 20:00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 라디오스타 예고
▲ 라디오스타 예고


8일 11시 10분 MBC-TV ‘라디오 스타’에서는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관객과 시청자 몰이를 하고 있는 신스틸러들의 드라마틱한 입담이 선사된다.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명품 신스틸러! 배우 서현철과 미워할 수 없는 ‘낭만닥터 김사부’ 허당 송과장! 배우 장혁진, 폭소 유발하는 성대모사 폭격기! ‘혼술남녀’ 민교수! 배우 민진웅, 그리고 시선 강탈하는 미친 존재감! ‘도깨비’ 단벌 처녀귀신! 배우 박경혜가 겨울밤 옹기종기 앉아 뜨거운 말싸움을 벌인다.

이미 ‘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빵 뜬! 서현철이 허당 매력 넘치는 아내의 포복절도 말실수 에피소드 공개하며 아빠의 재치를 쏙 빼닮은 딸의 깜찍한 끝말잇기 실력도 소개한다. 리얼한 사투리 때문에 진지한 장면을 코미디로 만든 ‘웃고픈 사연’도 공개된다.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허당 악역으로 빵 뜬! 장혁진의 깜짝 고백에 모두들 경악! “뉴욕에서 김원해와 마약범으로 체포될 뻔 했다”는 것이다. 류승룡 때문에 미국 난타 공연 중 응급실 실려 간 사건은 또 무슨일인지. 규현을 위협하는 막춤부터 아크로바틱까지 화려한 예능 신고식에 스튜디오가 들썩들썩.

‘혼술남녀’에서 고퀄리티 성대모사로 빵 뜬! 민진웅은 법대출신 엘리트부터 간호조무사까지 반전 엄친아 과거가 공개된다. 또한 ‘태양의 후예’ 오디션 중 외모 굴욕을 당한 사연과 선배 유해진, 김윤석, 김상호의 3인3색 전화 받는 법 모사도 눈을 뗄 수가 없다.

‘도깨비’에서 단벌 처녀귀신으로 빵 뜬! 박경혜가 ‘도깨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한다. “도깨비에게 간절히 소원 빌었다”는 간절한 사연과 여배우의 솔직 고백! “사실 성형수술 한 적 있다”는 쿨한 고백까지 쿨한 폭로에 웃음 폭발. 그리고 휴대전화 판매왕에 등극했던 비장의 판매 노하우는 오늘밤에 꼭 확인하시길~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2.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