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불량식품 오명’ 가라!… 고구마 과자·쫀득이, 국민간식의 탄생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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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불량식품 오명’ 가라!… 고구마 과자·쫀득이, 국민간식의 탄생 속으로

  • 승인 2017-02-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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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VJ특공대' 예고
▲ 사진='VJ특공대' 예고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KBS2-TV 'VJ특공대'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먹거리의 숨은 탄생과정을 전격 공개한다.

불황에도 끄떡없이 연일 사랑받는 먹거리 중 하나! 알록달록한 색으로 아이들의 입맛은 물론, 옛 추억까지 떠오르게 하는 수제 사탕이 그 주인공이다. 설탕 반죽을 김밥처럼 돌돌 말아주고 엿가락처럼 쭉쭉 늘여주면 오렌지부터 포도까지 각양각색 모양의 수제 사탕이 만들어진다고. 오직 손으로만 만들 수 있다는 정성 가득한 먹거리 탄생 과정을 공개한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중독성 강한 맛이 있었으니, 바삭함과 달콤함의 절대 강자인 고구마형 과자가 그 주인공이다. 순대처럼 쭉쭉 늘어진 반죽을 얇게 잘라내고 튀겨내면 고구마형 과자의 기본 모양이 갖춰진다는데. 이어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거대한 원통 속에 넣고 설탕물까지 골고루 뿌려주면, 달콤한 고구마형 과자가 만들어진다.

한편, 세월을 불문하고 인기리에 팔려나가는 또 다른 국민 간식의 주인공은 바로 쫀득이! 최근 불량식품의 오명을 벗어던지고 호박, 고구마 가루가 들어간 건강한 국민 간식으로 재탄생 되고 있단다. 수백 개의 바늘구멍에서 알록달록 줄줄이 뽑혀 나오는 쫀득이의 탄생기, 그 모습은 눈을 뗄 수 없는 장관이라고.

그런가 하면 김밥에 빼놓을 수 없는 감초, 게맛살도 빠질 수 없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게맛살의 식감을 위해서 수많은 공정을 거쳐야 한다는데. 색다른 탄생기가 돋보이는 맛살 공정을 공개한다. 또한 게맛살과 짝꿍인 김밥 햄, 트레이드마크인 격자무늬 옷을 입기 위해서는 네모난 철갑 통 속에서 훈제되는 과정이 필수라고 한다. 고기를 곱게 갈아내는 것부터 수백 개의 철갑 통의 행렬까지! 국민 먹거리 김밥 햄의 탄생 현장을 찾아간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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