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발라더 규현, ‘ONE VOICE’ 오리콘 위클리 1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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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발라더 규현, ‘ONE VOICE’ 오리콘 위클리 1위 기염

  • 승인 2017-02-14 16:33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해외 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 정규 1집 최초 기록

감미로운 목소리로 일본 열도도 사로잡다


감성 발라더 규현(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을 누렸다.

슈퍼주니어 규현은 지난 8일 출시된 일본 첫 정규 앨범 ‘ONE VOICE’(원 보이스)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위클리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해외 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가 정규 1집으로 위클리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최초 기록인 만큼, 규현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이에 오리콘 역시 14일 오전 홈페이지 뉴스를 통해 ‘슈퍼주니어 규현 첫 정규 앨범 1위, 해외 그룹 출신 솔로 최초’라는 제목으로 규현의 1위 소식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일본 첫 정규 앨범 ‘ONE VOICE’가 오리콘 위클리 1위를 하게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앨범은 ‘목소리로 모든 팬 분들과 하나가 된다’라는 콘셉트로 제작한 만큼, 들어주신 분들의 마음에 남는 음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규현은 지난 1월 1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코베, 이시카와, 나고야, 삿포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일본 투어 ‘SUPER JUNIOR-KYUHYUN JAPAN TOUR 2017~ONE VOICE~’를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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