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신비주의 끝! ‘음원깡패 자이언티’ 김해솔·박나래♥김상중 특급 케미·이시언과 윤현민의 청소 브로맨스

  • 핫클릭
  • 방송/연예

[나혼자산다]신비주의 끝! ‘음원깡패 자이언티’ 김해솔·박나래♥김상중 특급 케미·이시언과 윤현민의 청소 브로맨스

  • 승인 2017-02-17 18:00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나혼자산다 예고편
▲ 나혼자산다 예고편


17일 오후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193회에서는 오랜 꿈을 이루는 무지개 회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비주의를 벗은 자이언티부터 배우로 태어나는 박나래, 이시언과 윤현민이 청소하면서 싹트는 로맨스(?)까지 솔로들의 행복한 하루 속으로 들어가 보자.

특기는 음악 차트 줄 세우기! 취미는 음악 노예 라이프 즐기기?! 이 시대의 진정한 ‘음원깡패’ 자이언티가 신비주의를 벗고 무지개 라이브에 떴다. 시간 개념은 잊은 지 오래! 광합성 받은 지도 오래! 음악에 미쳐 남들과는 전~혀 다른 하루하루를 보내는 자이언티!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자이언티의 ‘신개념’ 48시간 싱글 라이프 전격 공개!

박나래, 드디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배우의 꿈을 이루다? MBC 사극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됐는데~! 조선시대 차력사 분장부터, 현장에서 즉흥으로 짠 기발한 애드리브까지~ 그러나! ‘신인 여배우’ 나래의 거듭된 NG에 촬영장은 냉랭해져만 가고! 김상중과의 특급 케미와 비하인드 스토리 대공개한다.

이시언♡윤현민의 ‘꽃미남 청소 브로맨스’가 뜬다. ‘더러움의 끝판왕’ 시언 하우스를 심폐소생 하겠다는 남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무지개 대표 프로 살림꾼’ 현민! 시언의 침실을 호텔식으로 바꾸겠다는 패기도 잠시! 4년 묵은 먼지 더미에 경악을 금치 못 하는데. 극기 훈련 뺨치는 두 남자의 초! 초! 초! 극한 하루!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2.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2026 대전 0시 축제' 글로벌 위한 청사진 마련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중구 파크골프協, '맹꽁이 서식지' 지킨다
  2. [인사]]대전MBC
  3.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4. 대성여고 제과직종 문주희 학생, '기특한 명장' 선정
  5. 세종시 반곡동 상권 기지개...상인회 공식 출범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