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악동뮤지션 이수현VS울랄라 김명훈VS백청강…오디션 우승자의 자존심 대결 승자는?

  • 핫클릭
  • 방송/연예

[듀엣가요제] 악동뮤지션 이수현VS울랄라 김명훈VS백청강…오디션 우승자의 자존심 대결 승자는?

  • 승인 2017-02-17 20:00
▲  MBC '듀엣가요제'.
▲ MBC '듀엣가요제'.

오늘밤(17일) 방송될 17일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오디션 우승자 삼파전’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K팝스타 2' 우승자인 '음원강자' 악동뮤지션 이수현, '슈퍼스타K 3' 우승팀인 울랄라 세션의 김명훈, 그리고 '위대한 탄생 1'의 우승자이자 미성의 대표주자인 백청강이 정면승부를 벌인다.

개성 넘치는 음악과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은 함께 경연을 펼칠 가수 라인업이 공개되자 깜짝 놀라며 “떨리지만 잘해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듀엣가요제' 제작진에 따르면 이수현은 “오빠 찬혁이 아닌 파트너와는 듀엣 경험이 거의 없다”며 긴장했지만, 정작 무대에 오르자 파트너와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기대 이상의 색다른 매력을 대방출했다고 한다.

뛰어난 가창력에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울랄라 세션의 김명훈은 최근 '복면가왕'에서 2017년 첫 가왕으로 등극해 화제를 만든 바 있다. 김명훈은 ‘복면가왕'에 이어, '듀엣가요제' 왕좌에도 한번 앉아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미성의 주인공 백청강은 여자라 착각할 정도로 고운 미성을 가진 보컬이다. 실제로 함께 경쟁을 펼치던 김명훈은 “괜히 우승하신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했다는 후문.

오디션 스타들의 열띤 삼파전 결과는 오늘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3.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4. 대전상의, 충청지역 기업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 개최
  5. 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 새단장…봄꽃·수경시설 확충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