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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6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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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67회 "오랜만이야, 꼬맹이 언니"
27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67회에서 소정(윤 서)은 예전처럼 은아가 앉았던 자리에 앉아있다.
이 때 은아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은희(이윤지), 소정은 모른 채 앉아 있다가 은희를 본다.
은희는 천천히 계단을 올라가며 소정에게 이 계단이 생각나는지 묻는다. 이에 소정은 차오르는 눈물을 꾹 누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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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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