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15회] 안정환 추리력 국가대표급 뇌섹美 풀풀… 정형돈, 마이클 잭스·베컴과 어깨 나란히?

  • 핫클릭
  • 방송/연예

[뭉쳐야 뜬다-15회] 안정환 추리력 국가대표급 뇌섹美 풀풀… 정형돈, 마이클 잭스·베컴과 어깨 나란히?

  • 승인 2017-02-28 20:00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 '뭉쳐야 뜬다' 예고 캡쳐
▲ '뭉쳐야 뜬다' 예고 캡쳐

2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안정환과 정형돈의 새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안정환, 퀴즈로 서울대생 제압?! 국가대표급 두뇌 회전으로 뇌섹남 등극! 베트남 관광 중, 가이드 주최 하에 급 시작된 돌발 상식 퀴즈! 생소한 문제에 패키지 팀의 엘리트로 활약하던 서울대 재학생들조차 입을 떼지 못하고! 모두가 입을 다문 가운데 적막을 깬 정환(?) 자신만만하게 정답을 외치는데! 허를 찌르는 정환의 추리력에 전원 깜놀!! 모두가 그를 연호하기 시작하고! 패키지 팀 대표 운동부 정환의 대반란! 베트남에서 빛난 그의 숨겨왔던 뇌섹美는?

정형돈, 알고 보니 베트남의 월드 스타?! 마이클 잭슨, 베컴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사연? 마이클 잭슨, 베컴 등 세계 유명 인사들로 가득한 밀랍 인형관을 찾은 패키지 팀! 그런데, 밀랍 인형관을 돌아보던 팀원들!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수군거리기 시작?!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형돈과 싱크로율 100%! 완벽 복사된 도니가 바로 이곳에!! 과연 베트남에서 만난 도니 보다 더 도니 같은 도플갱어의 정체는?

김용만, 패키지여행 최대 고비 또(?) 봉착! 건강 악화로 여행 중단 위기에 처하다?! 여행 첫날 지각사태를 벌이며, 시작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김용만!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다시 한 번 大위기에 봉착하게 되는데! 심해진 몸살 기운에 간호학과 학생들까지 나서보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용만의 상태! 급기야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용만의 병원행을 논의하기까지 이르렀다는데. 과연 용만은 무사히 베트남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2.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2026 대전 0시 축제' 글로벌 위한 청사진 마련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인사]]대전MBC
  2.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3. 대성여고 제과직종 문주희 학생, '기특한 명장' 선정
  4. 중구 파크골프協, '맹꽁이 서식지' 지킨다
  5. 세종시 반곡동 상권 기지개...상인회 공식 출범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 세밑 한파 기승 세밑 한파 기승

  • 대전 서북부의 새로운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준공’ 대전 서북부의 새로운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