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치명적인 한 방울, VX가스는?… ‘비운의 황태자’ 김정남 암살 미스터리

  • 핫클릭
  • 방송/연예

[아궁이]치명적인 한 방울, VX가스는?… ‘비운의 황태자’ 김정남 암살 미스터리

  • 승인 2017-03-03 21:00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아주 궁금한 이야기 203회에서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김정남의 암살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북한에 대해 짚어본다. 김정남 암살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과 이를 통해 드러난 북한 김정은 체제의 현주소는?

김정남 피습, 그날의 진실에 대해 다가가 본다. 수상한 암살단의 정체와 행보, 백주대낮 공항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테러 그리고 미심쩍은 용의자들, 이들은 아마추어일까 베테랑 공작원인가.

북한의 암살작전은 김정남 맞춤형, 미인계 테러? 여자 좋아하기로 소문난 김정남에게 여성 공작원이 안성 맞춤. 전 남파 공작원이 직접 밝히는 북한 여성 공작원의 모든 것! 그리고 김정남의 은밀한 사생활 대 공개된다.

치명적인 한 방울, VX가스의 정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치명적인 독극물 VX를 손에 발라 범행 후에도 멀쩡했다는 용의자들? VX검출이 북한에 몰고 올 어마어마한 후폭풍은 무엇일까.

김정남 암살! 배후에 숨겨진 미스터리에 대해 언급한다. 김정남의 죽음을 부른 것은 출생의 비밀 때문? 김정남과 어릴 적 친구인 탈북자가 밝히는 김정은이 이복형 김정남에게 느낀 자격지심의 근원은? 그리고 김정은의 생모는 따로 있다? 그에 대한 출생의 비밀까지….

김정남 사망의 원흉은 장성택이라는데. 김정남의 후계 승계를 계획한 장성택의 입방정에 내려진 스탠딩 오더? 그의 사망이 북한 내부반발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은?

마지막으로 김정남 피살 그리고 후폭풍에 대해 짚는다. 폭주기관차 김정은, 숙청의 끝은 어디? 김정은의 데스노트, 다음 대상은 김정은의 삼촌 김평일? 아니면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북한 고위층의 탈북 가속화로 흔들리는 김정은 체제의 현 주소를 이야기 해 본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2.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2026 대전 0시 축제' 글로벌 위한 청사진 마련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인사]]대전MBC
  2. 중구 파크골프協, '맹꽁이 서식지' 지킨다
  3.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4. 대성여고 제과직종 문주희 학생, '기특한 명장' 선정
  5. 세종시 반곡동 상권 기지개...상인회 공식 출범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