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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홈피 캡처. |
8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상도동편에 추성훈과 광희가 규동형제의 밥동무로 출연한다. 이날 광희는 입대를 앞두고 무서울 것 없다는 듯 시종일관 규동형제의 심기를 건드렸고, 이를 지켜보던 경규는 결국 "내가 책임지고 너 최전방으로 보낸다"며 폭발했다. 또 광희는 강호동에게 유재석 아들 이름을 대며 안부를 물어보는 실수도 해 시청자를 아슬아슬하게 했다.
한편 고 김영삼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상도동은 예부터 정치 일번지라 불리며 명당으로 통했던 곳이다. 인근에 중앙대, 숭실대 등 여러 대학교들이 있고 도심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상도터널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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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편집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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