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톡] 김남주의 자식복은? 눈 밑을 보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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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톡] 김남주의 자식복은? 눈 밑을 보면 보여요~

[기혜경의 관상 톡] 38. 자녀궁 - 임신과 출산 및 자녀운기에 대하여

  • 승인 2017-05-24 15:15
  • 기혜경 취원(萃苑)관상학연구소 소장기혜경 취원(萃苑)관상학연구소 소장
▲ 배우 김남주씨는 자식의 운기를 보는 곳인 눈 밑에 와잠이 좋게 생겼으며 인중과 입 모양도 예쁘게 생겨서 자녀의 운기가 매우 좋은 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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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남주씨는 자식의 운기를 보는 곳인 눈 밑에 와잠이 좋게 생겼으며 인중과 입 모양도 예쁘게 생겨서 자녀의 운기가 매우 좋은 관상이다.


[기혜경의 관상 톡] 38. 자녀궁 - 임신과 출산 및 자녀운기에 대하여

상담을 오래 하다보면 다양한 문의사항이 많다. 대체로 남자들은 가장으로서 집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운, 직장운, 승진운, 확장이나 이동운기 등의 일과 관련된 사항이 많고, 여자들은 임신, 출산 등 자녀와 관련된 자녀의 건강, 진학, 취업, 진로 등과 관련된 내용의 문의 사항 들이 많다.

그리고 요즘은 공적인 영역에서의 여성의 역할도 많기 때문에 그 외에도 남성과 같은 일과 관련된 내용들도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여성은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여전한 것 같다.

관상에서 자녀의 운기를 보는 곳은 자녀궁이다. 오늘은 자식의 운기를 가늠해 보는 곳인 자녀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자녀궁은 와잠(臥蠶)이라고 하는 부위로 누에가 옆으로 누운 듯한 모습을 하였다 하여 와잠이라고 부른다. 자녀궁의 위치는 눈 아래의 약간 두둑한 부분으로 淚堂(누당)이라고 한다. 자녀의 운기는 이곳 와잠부분의 형상이나 기색 등을 살펴서 자식의 유무와 자식덕의 유무, 자녀의 운기 등을 관찰하게 된다.

이곳 자녀궁의 살이 평만하고 맑고 밝은 기색으로 明潤(명윤)하면 자녀도 많이 두게 되며, 살집이 늘어지지 않고 탄력 있으며 밝을 광채를 지닐수록 훌륭한 자식을 두게 되며 자손이 顯達(현달)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남자는 왼쪽 와잠을 아들의 운기를 보고, 오른쪽 와잠은 딸의 운기를 보며, 여자는 반대로 관찰하게 된다. 이곳에 은은한 밝은 기색이 돌면 자녀로 인한 경사나 기쁨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자녀궁이 깨끗하지 않고 점이나 흉과 같은 것이 있으면서 어두운 기색이 돌면 자손으로 인한 우환이 오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 와잠이 부풀어서 물주머니를 메달은 것과 같은 형상이면 無子(무자)상이라고 하여 자식을 두기 어렵다고 하였는데, 요즘 중년 또는 노년 분들의 와잠을 보면 이런 형상인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요즘 세태가 자녀로부터 봉양 받거나 효도 받기는 어려운 상황이라서 자녀가 있어도 와잠의 형상이 좋지 못한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어디선가 요즘 중년을 ‘효도하는 마지막 세대이고 효도 못 받는 첫 세대이다’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맞는 말인 것 같다.

이곳 와잠은 그 사람의 스테미너를 보는 곳이다. 신장, 방광, 자궁 등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이나 기력(정력)이 딸리는 사람도 이곳에 흔히 다크써클이라고 부르는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니 이럴 때는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취원(萃苑)관상학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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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원(萃苑)관상학연구소 제공


젊은 세대들은 이곳에 애교살 이라고 해서 아주 도독하니 예쁘게 부풀어 있다. 그 이유는 한창 혈기가 왕성하고 정력도 좋은 시기여서 그렇지만 나이 드신 분들이 이곳에 시술이나 수술 등을 하여 너무 부풀어 오르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 이는 마치 고목에 꽃을 피우려는 형상이니 맞지 않은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은 나이를 들어가면 그 나이에 맞게 세월의 흔적이 생겨야 옳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녀궁이 좋지 못한 형상으로 가장 흉한 것은 이곳 와잠에 바늘을 달아놓은 듯한 주름, 즉 懸針紋(현침문)이나 우물 정(井)자 모습의 주름이나 와잠을 가로지르는 橫文(횡문)이 생길 경우에 모두 자식에게 불길한 운기를 나타내며 그곳에 기색까지 어두우면 아주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할 수 있고 또한 자식을 두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녀궁에 난잡한 주름이 많을 경우에도 좋지 않은데 자녀 문제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제 사정에도 매우 좋지 않으니 대비해야 할 것이다.

와잠이 어두운 기색을 띠게 되면 정력을 너무 소진해서도 그럴 수 있고 여자들은 자궁이나 신장, 방광, 생식기 기능이 좋지 않을 경우에도 그런 기색을 띠게 되니 미리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이 좋겠다. 와잠이 어두우면서 입술이 부르틀 경우 여성들은 대체로 생식기에 염증이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자식의 입시와 같은 일을 앞두고 있을 경우에 어머니의 건강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니 이 점도 명심해야 될 것이다. 내가 건강해야 자식의 운기도 좋은 운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내 얼굴에는 자신의 운명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온 집안 식구의 운기도 작용을 하니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우선 자신의 건강부터 체크해 보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만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을 이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건강부터 체크해 볼 것을 권해 본다.

기혜경 취원(萃苑)관상학연구소 소장

기혜경 취원관상학연구소 소장은 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중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3년째 일반인을 대상으로 관상학 강의를 하며 관상학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MBC문화센터 강사, 롯데마트, 홈플러스문화센터 강사, 농어촌공사 외 다수의 기업체 특강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전화 010-4312-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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