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티저’ 공개에 분위기 '후끈'…“프로듀서부터 참가자까지 역대급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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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티저’ 공개에 분위기 '후끈'…“프로듀서부터 참가자까지 역대급 대박”

  • 승인 2017-06-26 14:0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Mnet 방송 캡쳐
▲ /사진=Mnet 방송 캡쳐

힙합의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쇼미더머니6’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티저 영상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쇼미더머니6’에선 타이거JK와 비지, 딘이 새로운 프로듀서로 등장했다. 이에 ‘타이거JK&비지’, ‘다이나믹듀오(최자&개코)’, ‘지코&딘’, ‘도끼&박재범’이 팀을 이뤘다.

앞서 26일 프로듀서들의 공연무대 일부가 공개된 티저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 ‘명불허전’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표출했다.

또 ‘쇼미더머니6’ 미국 1차 예선에선 마돈나·에미넴·레이디가가 등의 프로듀서이자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래퍼 스위즈비츠가 심사를 맡아 관심을 모았다.

특히 스위즈비츠는 고등래퍼 출신의 ‘영비(양홍원)'를 우승후보로 꼽은 바 있어 앞으로의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재도전 참가자들의 등장도 눈길을 끌고 있다. 피타입, 주노플로, 보이비, 면도, 올티, 해쉬스완, 마이크로닷, 한해, 콸라, 원썬 등 기존 ‘쇼미더머니’ 참가자들이 재도전했다.

또 '쇼미더머니1'에서 우승 프로듀서인 더블케이가 참가자로 등장했고, 넉살, 펀치넬로, 페노메코 등 유명 레이블에 속한 래퍼들이 속속 참가하면서 막강한 라인업을 구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쇼미더머니6’ 서바이벌 방식이 새롭게 바뀌면서 바뀐 미션과 경쟁 방식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쇼미더머니6’는 오는 30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 /사진=Mnet 방송 캡쳐
▲ /사진=Mnet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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