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립과 함께면 공항 가는 길도 쉬워진다

  • 핫클릭
  • 방송/연예

씨트립과 함께면 공항 가는 길도 쉬워진다

공항카 공유서비스 '벅시'와 서비스 제휴

  • 승인 2017-06-28 11:13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코리아가 씨트립 고객에게 보다 더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공항카 셰어링 서비스 ‘벅시’와 제휴 계약을 체결 한다고 밝혔다. 또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8월 말까지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벅시는 버스처럼 1인 요금만 내고 공항과 숙소를 오갈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로, 씨트립 홈페이지나 모바일앱 상에서 벅시 예약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벅시 예약 페이지로 연동,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예약한 시간에 전문기사가 고급승합차로 지정한 장소까지 찾아와 픽업하며, 가격은 2만 7000원부터 인원 수가 많아질수록 할인된다.

씨트립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씨트립 회원이면 누구나 벅시 서비스 이용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씨트립에서 예약 배너를 클릭하거나 프로모션 페이지에 바로 접속하면 할인가에 예약할 수 있다. 여기에 씨트립 페이스북 페이지인 ‘씨트리뷰’에서 추첨을 통해 벅시 무료쿠폰(편도)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 7월 4일까지 씨트리뷰를 팔로우 및 공유한 후 이벤트 포스트에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 발표일은 7월 7일이다.

씨트립 관계자는 “벅시와의 제휴는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여행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씨트립의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도 벅시와 같은 국내의 편리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 연계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트립은 호텔 및 항공 예약 시 해외 수수료 걱정이 필요 없는 KG이니시스 원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호텔은 물론 항공 예약 시에도 국내전자결제가 가능하며, 이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중 씨트립에서만 유일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중국 상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씨트립은 숙박, 항공권, 열차, 패키지 투어 예약 및 법인의 여행 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맞춤 원스톱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다.

원영미 기자 flower7644@hannail.ne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3.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4.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5.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1.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2. 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3. 창작자·특수영상 기업 연결하는 ‘DFX 피치’ 참가작 모집
  4.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5.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