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개코가 극찬한 여성래퍼는'누구?'…에이솔, 아토, 딕키즈 크루 브린 1차 합격, 트루디는?

  • 핫클릭
  • 방송/연예

[쇼미더머니6] 개코가 극찬한 여성래퍼는'누구?'…에이솔, 아토, 딕키즈 크루 브린 1차 합격, 트루디는?

  • 승인 2017-07-06 15: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선공개 영상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선공개 영상

춘추전국시대 불릴 정도로 실력파 래퍼들이 유독 많이 등장한 ‘쇼미더머니6’에서 여성 신예래퍼 3인방의 1차 예선이 선 공개 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공개된 ‘쇼미더머니6’ 선공개에선 실력파 신예래퍼인 브린, 에이솔, 아토가 1차 예선 무대가 그려졌다. 이들은 개성 있는 랩으로 에이솔은 딘, 브린, 아토는 지코에게 각각 목걸이를 받으면서 1차 예선을 합격했다.

앞서 프로듀서들 중 타이거JK는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많이 참가를 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또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는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다고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주장해 여성래퍼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도끼는 “ 자신감 있고 멋진 랩을 보여준다면 여자, 남자가 무슨 상관이 있겠냐”며 “남녀노소 아무 상관없다”고 말했다.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선공개 영상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선공개 영상

먼저 래퍼 브린(최란)은 양홍원(영비)이 소속된 ‘딕키즈 크루’의 유일 여성 래퍼로 눈길을 끌었다. 브린은 “여기(쇼미더머니6) 참가하는 남자의 80%는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뽐내기도 했다.

또 에이솔은 “경쟁상대 없는 것 같다”고 말했고 아토(임가영)는 “이 씬에 새로운 뉴페이스가 나타난다면 그게 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심사가 끝나자 다이나믹듀오는 “지금까지 여자 래퍼들이 이렇게 많지 않았다”며 “지금까지 보여준 ‘여자여자’ 랩과는 달랐다. 강력하다 이 세 명”이라고 말해 2차 예선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여성래퍼 중 유일하게 트루디는 2차 예선 예고 영상에 등장하면서 1차 예선을 합격했음을 가능케 했다. 트루디의 1차 예선이 공개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힙합의 등용문으로 불리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쇼미더머니6’ 2회는 오는 7일 밤 11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예고
▲ /사진=Mnet 쇼미더머니6 예고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4. 경기도 교육청 교육장 선발제, 운영 신뢰성 도마
  5.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1.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2.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3.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4.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5.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