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수많은 미남 배우와 연기했지만 다시 만나고 싶은 남자배우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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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수많은 미남 배우와 연기했지만 다시 만나고 싶은 남자배우 언급...

  • 승인 2017-09-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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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2016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하여 언급한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이날 박슬기는 김하늘이 매 작품마다 강동원, 송승헌, 이병헌, 장동건, 소지섭, 조인성, 정우성 등 쟁쟁한 남자 배우들과 호흡한 것에 대해 "한 번 더 호흡하고 싶은 남자 배우가 있다면 누구냐"고물었다. 이에 그는 "아직 함께 연기 안 해본 사람이더 많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호흡한 분들중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은 사람은 정우성"이라고 밝혔다. 

 

또한 과거 한 영화 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는 '정우성은 이것만은 최고였다는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눈빛이 최고였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장동건과 김하늘이선정됐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12일개막하는 올해 영호제의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2012년 드라마 '신사의품격' 이후 5년만에 호흡을 맞추는 것이라 네티즌들의 기대가높다.

 

김하늘 중도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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