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HOTSHOT Fan Meeting In Seoul _ Time to fly (high)’...티켓 오픈 1분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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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HOTSHOT Fan Meeting In Seoul _ Time to fly (high)’...티켓 오픈 1분만에 매진

  • 승인 2017-09-22 17:2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팬미팅 포스터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

 

데뷔 3주년을 맞이한 그룹 핫샷의 팬미팅 티켓이 예매시작 1분 만에 매진됐다.

 

핫샷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핫샷 데뷔 3주년 팬미팅 티켓이 지난 21일 오후 8시 YES24에서 예매시작 1분만에 매진됐다”라고 밝혔다.

 

데뷔 후 1000일을 넘긴 4년차 아이돌 핫샷의 멤버 노태현과 하성운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고된 연습 과정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회 차를 거듭할수록 대중들의 큰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핫샷은 노태현과 하성운을 포함하여 전 멤버들이 음악에 대해 무대에 대해 철저하고 끊임없이 준비해 온 그룹으로서 기본기가 탄탄한 그룹으로 정평이 나있다. 따라서 데뷔 3주년을 맞이해 핫샷은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HOTSHOT Fan Meeting In Seoul _ Time to fly (high)’를 통해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노태현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받은 사랑으로 핫샷 활동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이제 JBJ 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지만 핫샷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갖는 팬미팅이라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힘차게 날아오른 핫샷이 데뷔 후 국내에서의 첫 팬미팅인 ‘HOTSHOT Fan Meeting In Seoul _ Time to fly (high)’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어떤 모습으로 그들만의 무대를 펼칠지 핫샷만의 감각적인 소통이 기다려진다. 

 

한편 핫샷의 팬미팅 ‘HOTSHOT Fan Meeting In Seoul _ Time to fly (high)’는 오는 11월 5일 진행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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