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강민혁, 하지원 향한 이서원 다정함에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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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강민혁, 하지원 향한 이서원 다정함에 ‘질투’

  • 승인 2017-09-27 22:55
  • 수정 2017-09-27 22:5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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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강민혁이 깊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에서는 다정한 송은재(하지원)와 김재걸(이서원)의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하는 곽현(강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재는 수술 강행군으로 인해 체력적으로 지친 상태였다. 이를 본 김재걸은 송은재를 데리고 가 안마의자에 앉히며 휴식을 취하라고 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잠든 송은재의 모습을 다정하게 지켜보던 김재걸. 이러한 두 사람을 멀리서 본 곽현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뒤돌아 발걸음을 옮겼다.

곽현은 차를 타고 이동해 아버지 곽성(정인기)에게 도착했다. 그리곤 송은재를 향한 마음이 포기가 안 된다며 털어놨다. 

해당 장면에서 강민혁은 깊은 감정과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원, 이서원의 관계를 보며 질투를 하는 강민혁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매회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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