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청불+적은 상영관 핸디캡 잡고 16만 동원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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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청불+적은 상영관 핸디캡 잡고 16만 동원 '청신호'

  • 승인 2017-10-04 08:1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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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가 개봉 첫날 16만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3일 600개의 스크린에서 16만 493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9만 4933명이다. 

'범죄도시'는 개봉 첫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하루종일 머무르는 등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SNS에 호평을 담은 후기들을 남기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한편 '남한산성'이 44만 447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킹스맨:골든서클'은 27만 1220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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