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가담에 文정부 저격 "'사람이 먼저다' 아니라 '짐승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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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가담에 文정부 저격 "'사람이 먼저다' 아니라 '짐승이 먼저다'"

  • 승인 2017-10-11 11:19
  • 수정 2017-10-11 13:34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gs
사진=공화당 신동욱 총재 트위터

일명 어금니 아빠로 불리는 이모(35)씨가 딸 이모양의 친구 A양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자신의 혐의를 시인한 가운데 그의 딸 이양 역시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큰 충격을 안겼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양은 "A양에게 수면제를 먹이자"는 아버지 이씨의 말에 범행 당일인 다음날 A양에게 수면제가 들어있는 음료수를 건넨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11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가담,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아니라 ‘짐승이 먼저다’ 꼴이고 쇼쇼정권의 도덕성 국민성 빵점 꼴이다. 주사파정권 아니라 수면제정권 꼴이고 좌파나라 아니라 인면수심나라 꼴이다. 文대통령의 쇼쇼쇼에 진돗개가 아이 물어 죽인 꼴이다"는 글을 게재해 일침을 가했다.

한편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양은 숨진 친구를 집안에 두고도 태연하게 문자를 보내고 다른 친구들과 쇼핑까지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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