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나야나' 작곡가, 데뷔 앨범 프로듀싱 맡아줬다"

  • 핫클릭
  • 방송/연예

레인즈 "'나야나' 작곡가, 데뷔 앨범 프로듀싱 맡아줬다"

  • 승인 2017-10-12 14:53
20171012143733424433
보이그룹 레인즈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앨범 'Sunshine'(선샤인)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이한형 기자)
그룹 레인즈(RAINZ)가 작곡가 라이언전에게 감사를 표했다.

1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레인즈 데뷔앨범 '선샤인(Sunshi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레인즈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성리(C2K엔터), 변현민(K타이거즈엔터), 서성혁(WH크리에이티브), 이기원(2Y엔터), 장대현(위엔터), 주원탁(투에이블컴퍼니), 홍은기(곤엔터) 등 7명으로 구성된 소속사 연합체 그룹이다.

팀명 레인즈는 팬들이 붙여준 이름으로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 되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이들의 데뷔 앨범 '선샤인'에는 타이틀곡 '줄리엣(Juliette)'을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리더 김성리는 "'프로듀스101' 시즌2 메인 테마곡 '나야나'를 만든 라이언 전 작곡가님이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주셨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프로그램 촬영 당시에는 무서운 편이셨는데 이번엔 편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무사히 앨범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앨범의 타이틀곡 '줄리엣'은 브라스 섹션과 재즈를 기반으로 한 코드 진행이 인상적인 누 디스코(Nu-Disco)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걸 다 바칠 수 있다고 맹세하는 고백의 내용을 담았다.

홍은기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곡이다. 원작처럼 저희의 곡이 많은 분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노컷뉴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3.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4.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1. 혐오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 대전 결혼서비스 비용 평균 2%대 상승... 신혼부부 부담 가중
  3. 대전교도소 신임 김재술 소장 취임…"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 강조
  4. 대전둔산경찰서, 요식업체 등 노쇼 피해 예방 추진
  5. 대전 최대 규모 3D프린터 도입 배재대…전문 인력 양성 추진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행정수도법 심사 지연에 지역 정치권 단일대오 "조속히 처리하라"

명실상부한 '세종시=행정수도'를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자 지역 정치권이 단일 대오를 형성,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과업인 만큼, 심사를 미뤄선 안 된다는 지적이 여야를 떠나 한목소리로 터져 나오고 있다. 31일 국회 등에 따르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행정수도법) 총 5건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지만 심사를 받지 못했다. 모두 65개 안건이 상정된 가운데 행정수도법은 60번째 이후 안건으로 배정되면서 후순위로..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천변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교통 대란... 당분간 지속될 듯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신탄진 방향 원촌육교 주변 긴급 옹벽 공사로, 차량을 전면 통제하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다. 갑작스런 전면통제에 주변은 물론 대전시내 일대에서 출퇴근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으며,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공사 기간 1달 간 교통 체증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3월 31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긴급하게 착수했다"면서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비수도권 15만원·소상공인·산업 지원도 강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소득 하위 70%와 차상위 계층 등 모두 3580만명의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3월 31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는 모두 26조 200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유가 부담경감을 위해 10조 1000억원, 저소득층·소상공인·취약노동자·청년 등 지원 2조 8000억원, 에너지·신산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2조 6000억원, 지방정부 투자 여력 확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대덕구청 재난상황실 도로상황 예의주시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긴급 통제에 출근길 대란

  •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예비후보들 얼굴 알리기 ‘분주’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