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于韩高恩的发言,网友反应两极化,‘狗主人的错’VS‘别的国家实行安乐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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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韩高恩的发言,网友反应两极化,‘狗主人的错’VS‘别的国家实行安乐死’

  • 승인 2017-10-22 14:34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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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韩高恩的发言,网友反应两极化,‘狗主人的错’VS‘别的国家实行安乐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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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高恩提到了韩日馆代表被狗咬因败血症死亡的事件。

 

22日,韩高恩通过个人instagram留言:“因为天气太好了…想让孩子们散散步…人们却说…‘狗链能弄短点,没看到吗?狗能杀死人?’…狗的主人连头都不能抬,只能说对不起。”

 

韩高恩还表示“没有坏狗的话非常对,咬了人,带去避害,如果狗是姜亨旭(动物训练师)的狗的话,会有这样的事情吗?为什么不责怪人,而是去谈论狗的安乐死…一个生命…要以它本身去尊重和认证。”

 

“我也是作为养狗的主人,看到没有带狗链的人,我觉得不太合适。不过,在散步中,会以可爱的理由,问也不问就去抚摸,但这样很容易被狗咬到,这样所有的错就都归到狗和狗的主人。希望人们的认知能稍微有些改变。”

 

 

对此网友们的反应也是两极化。一部分网友表示“狗没有错,错的是养狗的人,狗生的不好是罪,主人的领养也是罪啊,从某些方面来看,需要教的不是狗,而是狗的主人。”“我觉得韩高恩说得对,狗本身是没有错的,错就错在人身上。咬本来就是狗的本能,没有资格养狗的人从刚开始就不应该养。”

 

也有一部分网友表示“如果是自己的家人遭到了这种事情的话还会这么说吗?”“在别的国家咬人致死的狗也会被安乐死”等。

 

另外,歌手兼演员崔始源家里养的宠物狗咬了邻居韩日馆代表,结果因败血症而死亡。崔始源在21号上传了对逝者的哀悼以及对遗属的道歉。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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