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TRCNG, 한일 동시 데뷔·음악방송 MC 발탁·1위 후보 '겹경사'

  • 핫클릭
  • 방송/연예

신인 TRCNG, 한일 동시 데뷔·음악방송 MC 발탁·1위 후보 '겹경사'

  • 승인 2017-10-23 09:1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TRCNG
사진=TS엔터테인먼트

TRCNG(티알씨엔지)가 겹경사를 터트리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NEW GENERATION(뉴 제너레이션)'의 타이틀곡 'Spectrum(스펙트럼)'으로 데뷔한 10인조 신인그룹 TRCNG는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데뷔곡 '스펙트럼' 무대를 통해 십대답지 않은 카리스마와 절제 있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을 매료시킨 TRCNG가 한일 동시 데뷔 소식을 알리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컬, 랩,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역량을 두루 갖춘 TRCNG는 데뷔 전부터 소녀시대, 카라, 비스트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계약 해온 세계적인 음반회사 유니버셜 뮤직 재팬의 러브콜을 받으며 한일 동시 데뷔를 확정 지어 국내외 관계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TRCNG는 신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뷔 7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멤버 호현이 뮤직 버라이어티 SBS MTV '더쇼'의 새 MC로 발탁되어 B.A.P 영재, 모모랜드 주이와 함께 완벽한 호흡과 케미를 자랑하는 등 MC로 활약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RCNG는 'Teen Rising Champion in a New Generation'의 약자로, 새로운 시대에 떠오르는 십대들의 챔피언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만큼 갓 데뷔한 신인답지 않은 파격 행보를 보이고 있어 더욱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TRCNG는 힙합 댄스곡 '스펙트럼'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2.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1.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2. 아산시, 풍기역지구 체비지 본격 매각 돌입
  3.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4.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5. 아산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역대 최고 성공 사전 준비 돌입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