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아·박태환, '국민영웅' 곤혹...누리꾼들 "관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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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아·박태환, '국민영웅' 곤혹...누리꾼들 "관심없어"

  • 승인 2017-10-24 22:0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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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박단아 씨와 열애설로 '국민영웅' 박태환을 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박태환은 24일 한 매체는 지난 23일 박단아 씨가 청주실내수영장에서 펼쳐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 출전한 박태환을 응원하기 위해 찾은 모습을 포착되면서 또 한 번 열애설이 불거졌다. 보도된 모습에는 인터뷰를 마친 박태환과 그에게 입술을 내밀며 다정한 제스처를 취하는 박단아씨의 모습이 담겨진 것.

지난 달 SNS를 통해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는 박태환과 박단아 씨의 모습이 공개되자, 두 사람을 둘러싼 열애설은 박단아 씨가 SNS를 계정을 비활성화 시킬 정도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열애설이 퍼지자 일각에서는 박태환을 향한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이냐", "왜 화제되는지 모르겠다", "열애설 관심 없다" 등의 반을 보이고 있다.

한 때 '마린보이'로 불리며 국민적 영웅으로 부상했던 박태환이 이번 열애설로 곤혹을 겪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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