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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그들이다.
부암동 복수자들의 신동미가 종영을 아쉬워하며 자신의 인스타에 출연진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그는 dongmi_shin????이젠 정말 헤어져야 하는가봉가~잘가요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 #우리아들 #이상엽감독님 #다들보고싶을꺼야 #빠이짜이찌엔????이라는 멘트와 함께 부암동 복수자들의 출연진과 함께 한 사진을 남겼다.
이요원, 라미란과 명세빈 사이에 웃음기 머금은 신동미의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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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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