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男, 극악무도함 속 뻔뻔함에 누리꾼 "부인하는 걸 보니 일단 물증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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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男, 극악무도함 속 뻔뻔함에 누리꾼 "부인하는 걸 보니 일단 물증이 없다는 것?"

  • 승인 2017-12-11 17:2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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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알이엔티 제공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남성이 혐의를 부인 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곽 씨의 변호인은 “곽 씨는 조 씨에게 거액의 살인 대가를 약속한 적도 없다”며 “조씨의 살인 범행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한 사실도 없어서 어떤 경위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향후 재판을 통해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남 조씨는 앞서 자신의 재판에서는 혐의를 인정하면서 살인 부탁을 받았다고 진술 한 바 있다.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혐의 부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huns****죄가있으면 누구라도 벌을 받아야 한다. 죄가 없다면 당연히 무죄로 석방되겠지 하지만 돈때문에 살인를 했다면 반드시 죄값을 받아야지","boss****더럽고 고뻔뻔한...남의 가정 한 순간에 풍비 박산 내놓고 뭐라?","kar****부인하는걸보니 일단 물증이 없단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씨의 1차 공판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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