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쯔치, 중국 톱스타 다운 후덜덜한 억대 수입눈길... "드라마 편당 1억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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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 중국 톱스타 다운 후덜덜한 억대 수입눈길... "드라마 편당 1억 2000만원"

  • 승인 2017-12-13 11:27
  • 수정 2017-12-13 11:28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중도 채

가오쯔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2015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월드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1위로 가오쯔치와 결혼한 채림을 선정했다.

채림의 남편 가오쯔치는 지난 2011년 '신 황제의 딸'로 데뷔해 중국 톱배우 자리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드라마 편당 1억2000만원 이상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채림과는 2012년 중국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하게 됐다. 가오쯔치는 결혼 전 중국 번화가에서 채림에게 한국어로 신승훈의 'I Believe'을 부르며 프러포즈를 해 국내에서 화제가 됐다.
한편, 배우 채림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12월 12일 오후 중국 SNS인 웨이보에 "내 인생이 새 단계로 들어섰다. 내 생명 안에 잘생긴 아이가 있었다.
우리의 선물이 울 때 내 심장이 아파오는 것을 느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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