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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뉴스 제공. |
CJ E&M은 내년 1월 19일 개국하는 'XtvN'을 통해 젊은 감성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채널명에 붙은 'X'에는 '미지수', '익사이팅', '콜라보레이션', '곱하기' 등의 의미가 담겼다. 'XtvN'은 15세~39세 시청층을 겨냥한 신규 프로그램을 1~2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CJ E&M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는 시청자들에게 미지수와 같이 예측할 수 없는 오락을 제공하고 한층 더 익사이팅한 재미, 다채로운 장르와 콜라보레이션 된 새로운 오락, 재미에 재미를 곱한 본격 오락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J E&M은 tvN, 엠넷, OCN, 온스타일, OtvN, 올리브, XTM 등 인기 채널을 보유 중이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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