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생존 액션 스릴러 영화 접한 누리꾼들 "심장 쫄깃한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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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생존 액션 스릴러 영화 접한 누리꾼들 "심장 쫄깃한 최고의 영화"

  • 승인 2017-12-15 23:13
  • 수정 2017-12-15 23:2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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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이스케이프' 스틸 컷
영화 '이스케이프'가 방영 중인 가운데 '이스케이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5년 개봉한 '이스케이프'(감독 존 에릭 도들는 낯선 외국에 도착하자마자 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려 대규모 테러리스트 집단의 타겟이 된 한 가족의 24시간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다.개봉 당시 '위플래시' '월드워Z' 제작진이 다시 만나 기대감을 모으고 생사를 넘나드는 한 가족의 눈물겹고 절박한 사투를 오웬 윌슨, 레이크 벨, 피어스 브로스넌의 리얼한 열연으로 주목 받았다.

'이스케이프'를 접한 누리꾼들은 "심장이 쿵쾅거리는게 멈출겨를이 없을정도로 스릴 넘치네요","간만에 심장 쫄깃해져서 좋았다. 어디서 숨을 셔야할지 모르는 영화","최고의 스릴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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