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 ‘막돼먹은 영애씨’ OST 가창 나서 “애틋한 사랑 담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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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막돼먹은 영애씨’ OST 가창 나서 “애틋한 사랑 담은 노래”

  • 승인 2017-12-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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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자켓

가수 이혁이 ‘막돼먹은 영애씨’ OST 가창에 참여했다.

이혁은 2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Hey my baby’(헤이 마이 베이비)를 공개했다.

신곡 ‘Hey my baby’는 예쁘고 귀여운 아기에 대한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담은 노랫말을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한 어쿠스틱 미디엄 팝 곡이다.

최근 MBC ‘병원선’ SBS ‘사랑의 온도’, ‘의문의 일승’ OST를 잇달아 작업한 이종수 음악감독과 프로듀싱팀 케이던스,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에 참여했던 작곡가 Roz가 합세해 공동 작곡했다.

아기에 대한 사랑을 서로 교감하듯이 표현한 곡을 이혁은 지금 지금까지 보여준 파워풀 한 고음이 아닌 감미롭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산뜻하고 감미로운 느낌을 극대화 시켰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이혁이 부른 OST ‘Hey my baby’는 극중 영애 부부의 뱃 속 아기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담고 있는 노래”라며 “사랑스러운 아기를 향한 달콤하고 설레는 감성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노래로 호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밴드 H.Y.U.K 멤버로 활동중인 이혁은 올 한해 싱글, 미니앨범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0월 솔로곡 ‘마음에 없는 소리’를 통해 감성 발라더로서 면모를 보여주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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