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태양이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빅뱅 태양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태양은 대성과 '한국인의 밥상'을 시청하던 중 "난 부러운 사람이 몇 없는데 최불암 아저씨는 정말 부럽다"고 밝혔다.
태양은 '한국인의 밥상' 애청자이자 한식 애호가다. 이에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을 부러워한 것이다.
이에 전현무는 "MBC가 '태양의 밥상' 하나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최불암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린 '2017 산타원정대' 발대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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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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