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이연복, 연 매출 80억 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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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연복, 연 매출 80억 원? ‘관심 집중’

  • 승인 2018-01-05 07:4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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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백년손님’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연 매출이 관심을 모은다.

이연복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연복 셰프는 셰프로서도 유명하지만 홈쇼핑에서 잘 되고 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홈쇼핑 중식 요리를 싹쓸이했는데 현재 이연복 셰프 상품이 잘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훈은 “탕수육이 12분 만에 매진됐다. 약 2000개를 판매한다고 가정하면 12분이면 매출액이 약 1억원이 넘는다”며 놀라워했다. 실제 이연복 셰프의 칠리새우 등 여러 상품이 두 달 여 만에 매출 80억원을 기록한 것.

그러자 김유진 푸드컨설턴트는 “이건 정말 비화인데 이연복 셰프가 악착같이 자신의 몫을 챙기는 조건으로 계약하지 않았다. 썩 수익비율이 좋지 않다. 80억원을 벌었다고 하면 다들 엄청나다고 생각하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 출연해 독특한 입맛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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