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백진희 “스트레스로 온몸에 실핏줄 터져”…‘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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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백진희 “스트레스로 온몸에 실핏줄 터져”…‘이유는?’

  • 승인 2018-01-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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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사진=방송 캡처)

‘저글러스’ 백진희가 심한 스트레스를 앓았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2014년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인 시절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당한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는 “광고 모델로 이 일을 시작했다. 고3때 제 광고를 보고 한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나를 봐주시던 회사 실장님이 자신과 함께 회사를 나가자고 하더라. 실장님이 나를 포함해 2명의 배우를 데리고 다른 회사로 들어가 계약을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전 소속사와 잘 해결된 것 인줄 알았는데 얼마 후 집에 이중계약으로 내용증명이 날라 왔다”라며 “계약금의 10배가 넘는 돈을 물어줘야 했다. 당시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 온몸에 실핏줄이 터졌을 정도 였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백진희는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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