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와인스틴,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충격적인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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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와인스틴,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충격적인 폭로

  • 승인 2018-01-11 07:34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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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와 안젤리나 졸리가 와인스틴의 성추문을 폭로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22세 당시 와인스틴이 자신에게 안마를 제안했으며, 함께 침실로 갈 것도 종용했다고 밝혔다. 

제안을 거절한 그는 당시 연인이었던 브래드 피트에게 털어놓았고, 피트와 와인스틴이 만나 성적인 요구는 일단락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1990년대 후반 와인스틴으로부터 부적절한 성적 접촉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하비 와인스틴과는 함께 일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와인스틴은 지속적으로 성추문한 이유로 수사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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