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핵 보다 더 무서워"...유시민, 정부 소극적 대처 일침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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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핵 보다 더 무서워"...유시민, 정부 소극적 대처 일침 재조명

  • 승인 2018-01-14 13:4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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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미세먼지가 핫이슈로 급부상 한 가운데, 유시민이 방송서 미세먼지를 언급 한 방송 장면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북한 열병식에 등장한 무기들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북한 미사일 수준이 어느 정도 발달이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시민 작가는 “난 핵보다 미세먼지가 더 무섭다”고 언급했다. 이어 유 작가는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각하고 원인이 무엇인지, 얼마나 해로운지, 피해를 막는 방법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전원책 돈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고 반문하자 유 작가는 다시 “아무리 돈이 없어도 국민건강에 관련된건 해야지 않겠냐”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상청은 일요일인 14일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위가 한풀 꺾여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전일(13일)부터 이어진 대기정체로 오전에 중부와 내륙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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