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 이름 뜻부터 화려한 경력까지…‘그는 도대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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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이름 뜻부터 화려한 경력까지…‘그는 도대체 누구?’

  • 승인 2018-03-01 05:2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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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로타에게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78년생인 로타는 신구대학교에서 인테리어 공예과를 전공 후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다가 사진 쪽으로 방향을 틀어 포토그래퍼가 됐다.
 
그의 활동명은 ‘로리타’와 ‘오타쿠’의 줄임말, 혹은 ‘로리타’의 줄임말이라는 소문들이 많아 논란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그는 과거 캐릭터 디자인을 할 때 만든 로보트 캐릭터의 이름인 ROTTA에서 따왔다고 전했다.
 
특히 로타의 사진은 특유의 보정 색감과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 의상, 은근히 몸매를 부각시키는 모델들의 자세, 연하면서도 발그레한 화장 등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이는 로리 콘셉트가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또 그는 가수 설리나 구하라 등 다양한 연예인들과도 작업한 경험이 있으며,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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