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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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과정 개설

중도일보와 국제미래학회 이달 12일부터 12주 과정 개설
교육이수자 미래예측 전략전문가 자격증 취득 가능

  • 승인 2018-04-05 15:50
  • 수정 2018-11-07 17:22
  • 신문게재 2018-04-06 20면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중도일보(사장 최정규)와 국제미래학회(회장 이남식)가 국내 최초로 마련한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과정'이 오는 12일부터 12주 과정으로 대전 아드리아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열린다.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과정'은 이 기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 과정은 국회미래정책연구회가 후원하며 호텔 뷔페 만찬과 4차산업혁명 신간 교재 및 강의록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대전권을 4차산업 혁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지역 소재 최고경영자들에게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미래역량을 키워주고 4차산업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는'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과정'을 공동 마련했다.

이 과정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원장과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 차원용 아스팩 기술경영연구소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장, 박수용 서강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 김희수 KT경제경영연구소장, 장수진 JPD 빅데이터연구소장, 장문기 한국드론협동조합 이사장, 김들풀 IT뉴스 대표, 이재관 자동차부품연구원 미래자동차본부장 등 국제미래학회 소속 수준 높은 전문가들로 교수진이 꾸려져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의 4차산업 미래전략 최고위 과정'이 될 전망이다.

교육과정 이수자는 검정을 통해 미래예측 전략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중도일보 최정규 사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4차산업의 중심도시를 선언한 대전시를 비롯해 충청권이 4차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국제미래학회와 '4차 산업·미래예측 지도자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과정을 기획한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원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대비하려면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내용과 활용방법을 학습하고 미래를 전략적으로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도일보사와 함께 마련한 이번 교육과정이 충청지역 CEO분들께 미래성장산업과 미래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전략을 입안하는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상세내용은 www.gfuturestud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중도일보 경영전략본부로 하면 된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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