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하는 민지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나온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비타민'에서는 기본적인 혈압검사부터 동맥파 속도, 심전도, 심초음파검사 등을 종합해 출연자들의 고혈압 위험도를 체크한 가운데 민지영의 혈관 나이가 61세로 밝혀져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심장내과 전문의는 "민지영은 동맥탄성도검사에서 동맥경직도가 나이에 비해 높게 나왔다.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고혈압 가족력도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운동과 추적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소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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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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