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힌 고속도로교통상황 속 해결방법 없나봤더니..'아하'

  • 핫클릭
  • 방송/연예

꽉 막힌 고속도로교통상황 속 해결방법 없나봤더니..'아하'

  • 승인 2018-05-07 12:5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2
사진=외부제공

황금연휴막바지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정체는 오후에 이르러 점점 심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시간 현재 경부고속도로 한남IC~만남의광장 거리 422.6Km, 속도 94Km/h4시간32분 소요 된다.

 

영동고속도로 강릉JC~서창JC 거리 234.5Km, 속도 69Km/h3시간27분 소요 된다.

 

평소에는 고속도로가 정체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소통이 원활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많은 인구가 이동하는 이런 연휴의 경우에는 여러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일어난다.

 

도로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반나절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고속도로교통상황이 말이 아니다.

 

하지만 내가 향하는 목적지까지 어느 구간에서 얼마나 정체되는지, 교통사고나 공사 중인 구간은 없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꽉 막힌 속이 한결 나아질 것이다.

 

차 막히는 게 걱정된다면,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교통정보'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주행 중 고속도로 곳곳에 설치된 교통상황 전광판을 보거나 라디오를 통해 교통상황 뉴스를 듣는 것보다 좀 더 편하고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어플을 이용하는 것.

 

고속도로교통정보 어플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상황뿐 아니라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 위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을 이용해 어플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