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양희은-강타-바다-린-홍진영-케이윌-에일리,히든싱어 시즌5'

  • 핫클릭
  • 방송/연예

전인권-양희은-강타-바다-린-홍진영-케이윌-에일리,히든싱어 시즌5'

모창 능력자 모집 티저 영상 공개! 레전드 가수 8인 무대 볼 수 있을까?

  • 승인 2018-05-08 21:04
  • 수정 2018-05-08 21:1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5555

히든싱어 시즌5’ 전인권-양희은-강타-케이윌-에일리 등이 모창 능력자 셀프 모집에 나섰다. 2년 만의 귀환을 알린 히든싱어 시즌5’가 오늘(8)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한 가운데 세대와 장르를 불문한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 8인이 등장해 이들이 히든싱어 시즌5’에 원조 가수로 출연할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스타와 팬이 함께 만드는 기적의 무대를 콘셉트로 첫 선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히든싱어듣는 음악의 시초로 거듭나며 시즌4까지 방영, JTBC의 최다 시즌을 이끈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히든싱어 시즌5’(기획 조승욱 / 연출 김희정 / 이하 히든싱어5’)는 오늘(8) 공식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trailer/pr10010744/pm10047872/vo10224719/view)와 네이버 TV(http://tv.naver.com/v/3176454)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공개된 영상 속 강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강타는 히든싱어5’의 첫 번째 원조 가수로서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기에 강타가 이번 시즌에 출연하게 될지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이어 전인권과 양희은을 시작으로 바다, , 홍진영, 케이윌, 에일리가 등장해 히든싱어5’의 귀환을 알리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나를 모창하는 분들이 있어?”라고 묻는가 하면, 바다도 제가 떨어질 수도 있다면서요?”라고 말하는 등 가수들 또한 자신의 모창 능력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직접 모집에 나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과연 이들이 히든싱어5’의 원조 가수로 출연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모창 능력자들이 모여서 기적의 무대를 만들어 낼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히든싱어5’의 모창 능력자 모집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계정을 통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참여를 원하는 모창 능력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히든싱어5’를 검색해 친구로 등록한 뒤 모창 녹음 파일을 전송하면 손쉽게 지원할 수 있다.

 

히든싱어5’는 강타, 김동률, 나얼, , 박효신, 바다, , 에일리, 이승기, 이소라, 이승철, 자이언티, 전인권, 케이윌, 홍진영 등 전국에 걸쳐 끼 많은 모창 능력자들을 모집 중이다.

 

사진제공: JTBC ‘히든싱어 시즌5’ 티저 영상 캡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3.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4.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5. 이장우 “헛공약” 허태정 “부채로 남을 것”… 보문산 개발 정면충돌
  1.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2.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3.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4.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5.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