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재단, 온실가스 감축위한 '더블유 그린페이'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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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재단, 온실가스 감축위한 '더블유 그린페이' 런칭

세계 최초 블록체인 그린페이… 정세균의장, 임종성 의원 등 국내 주요 정치인사들 발대식 참석

  • 승인 2018-05-21 10:5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기후난민 구호사업 등을 진행해온 W재단이HOOXI 캠페인의 국민 리워드 시스템을 위한 세계최초 블록체인 기반 더블유 그린 페이(W Green Pay/WGP)의 성공적인 런칭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W재단은 지난해 12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HOOXI 캠페인 선포식을 주최해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 4월에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W재단・임종성 위원실 공동 주최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위원회 발대식을 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국내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WGP를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시스템을 도입한 W재단 캠페인에 힘을보탰다. 참석 주요 인사로는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대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전 원내대표,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한정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박병석 전 국회부의장, 위성곤 의원, 홍보대사 가수 인피니트의 장동우, 남우현, 김진호 SBS 정글의법칙PD 등이다.

 

WGP는 세계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에 따라 개인에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화폐를 받게 된다. 개인별 미션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 노력이 이어지면 그에 따른 WGP리워드를제공받는 것이다.

 

리워드는 W재단 HOOXI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이 앱은 블록체인을 통해 개인정보를암호화해 보호하며 리워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이용해 W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HOOXI Mall, W Exchange 등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된다.

 

물론 받은 리워드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온라인 몰, 신용카드 등을 통해 WGP의 사용처도 확대될 예정이다.

JD(W재단 이유리 대표)
▲W재단 이유리 대표

W재단 이유리 대표는 “블록체인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플랫폼을 통해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 운동을확산시켜 대한민국을 환경리더국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 HOOXI 앱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확장할준비를 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W재단의 이번 HOOXI 캠페인에는 윤일상 작곡가, 에일리, 김유정, 정글의 법칙 김진호PD,인피니트, 강남, 에디킴, 김태우, 최강창민(동방신기), 시원, 동해(슈퍼주니어), 백성현, 권혁수, 울랄라세션, 심형탁, 서문탁, 이루, 유인영, 조PD, 아이오아이(I.O.I.), 한고은, 장혁, 스테파니, 알베르토 몬디, 리디아 고 등200여명의 유명인사들이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다.

 

향후 W재단은 환경부와 ‘대국민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을 협력하며 대한민국 자연생태계 보전연구, 재활용사업, 재난 긴급구호 시스템 개발, HOOXI 자연보전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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